하나님의 긍휼

큐티 나눔

하나님의 긍휼

Shine 0 68 05.17 00:22
큐티본문: 이사야55:1-13
본문요약: 하나님은 그분의 자비로우신 구원에 참여하라고 모든 사람을 초청하십니다. 그리고 이 위대한 구원을 만민에게 주고자 메시아를 세우시고 이 은혜를 위해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을 찾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그분께 돌아온 자들에게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하나님의 초청에 우리가 해야할 일은 귀 기울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잃어버린 영혼을 살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주심으로 영원한 언약을 확실한 은혜로 베푸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증인과 인도자와 명령자로 우리 가운데 세우셨습니다.그분의 신령한 증거를 마음에 새기고 말씀에 순종하며 인도함을 받을때 우리는 천국에 이르게 됩니다.
나는 지금 헛된 일에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날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삶에 적용하며 인도함을 받습니까?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구원의 초청에 망설이지 말고 즉시 돌아와야 합니다. 회개하고 돌이키는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용서하십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길은 우리가 감히 상상할수 없습니다. 나에게 허락하신 삶의 현장에서 현실을 인정하고 겸손히 내죄를 보고 걸어갈때  하나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시며 형통케 하십니다.
나는 주님이 가까이 계심을 알고 주님을 부르고 있습니까?
내가 주께 나아가기 위하여 버려야 할 악한 길과 불의한 생각은 무엇입니까?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찔레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기념이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가시나무와 찔레는 사람의 범죄로 생겨난 것들입니다.  지금도 누군가를 찌르고 상처를 주며 고통스럽게하는 악한것들은 결국 내 안에 있는 불순종하는 죄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고통의 자리에서 우리를 있끌어 우리가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것이라고 하십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도 회개하며 나아갈때 그것이 기념이 되고 표징이 되어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환경이 아니라 나의 죄가 나를 찌르는 것임을 인정합니까?
고난이 별이 되어 여호와의 기념이 되고 표징이 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주님!
목마른 인생을 살며 아직도 붙들고 있는 죄의 문제들로 가시와 찔레처럼 서로 찌르고 아프게 하는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그런 우리에게 돌아 오라고 하시고 영원한 언약을 주시며 확실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반응하며 크신 주님앞에 나아와 주의 긍휼하심과 용서하심을 경험하며 주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이루게 되길 소원합니다. 날마다 말씀을 들으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으므로 가시와 찔레가 잣나무와 화석류로 변화되어 여호와의 기념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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