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큐티 나눔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Shine 0 59 05.18 03:12
큐티본문:56:1-12
본문요약: 이사야는 정의를 지키며 의를 행하는 자, 안식일을 지키고 악을 행하지 않는자가 복이 있다고 합니다. 여호와께 연합한 고자와 이방인들을 위한 하나님의 약속들을 말하며 여호와께서 쫓겨난자를 모으실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지도자들의 무능과 안일, 탐욕과 방탕을 지적하며 이스라엘의 위기를 고발합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정의를 지키며 의를 행하라 이는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공의가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도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의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하지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와 같이 하는 사람, 이와 같이 굳게 잡는 사람은 복이 있느니라"
야호와깨서는 정의를 지키고 의를 행할것을 말씀하십니다. 정의와 의는 구원 받은자들이 삶으로 보여야야 태도입니다. 우리를 포로레서 해방하신것은 그분의 백성으로서 합당한 삶를 살게하고자 함입니다.
나는 믿는자로서 받은 은혜에 감사함으로 정의와 의를 행하고 있습니까?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내가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 안에서 아들이나 딸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그들에게 주며 영원한 이름을 주어 끊어지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또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그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 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고자와 이방인은 여호와의 총회에 참여할수 없었기에 영적으로 구원의 소망을 가질수 없는자를 상징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 연합한자는 누구든지 구원과 생명의 소망을 가질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자가 가장 워놘 선물은 자녀이지만 하나님과 연합하는 자는 그것 보다 더 나은 것을 얻게될것 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귀한 상급은 하나님 한분입니다.
내가 원하는 그 무엇보다 하나님의 자녀의 이름이 영원한 상급임을 믿습니까?

"들의 모든 짐승들아 숲 가운데의 모든 짐승들아 와서 먹으라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맹인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들이요 누워 있는 자들이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요 그들은 몰지각한 목자들이라 다 제 길로 돌아가며 사람마다 자기 이익만 추구하며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마시자 내일도 오늘 같이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
당시 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들은 탐욕으로 가득차 만족을 모르는 개와 같이 하나님의뜻과 무관하게 자신의 뜻을 이루며 자기 이익만 추구하며 기득권이 영원할것이라 착각했습니다. 주님을 믿는자로서 사명에 무관심한 것은 하나님의 구원을 방해하며 구원을 막는것입니다.
나는 모든 일에 구원이 목적입니까, 내 유익이 먼저입니까?

주님!
고자와 이방인 같은 자들을 모으시고 영원한 이름을 주시며 구원을 베풀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안식일을 지키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하며 주의 언약을 굳게 붙들게 하옵소서. 이땅의 영적 지도자들이 기득권과 탐욕으로 자기 유익만 구하며 구원을 방해하고 복음을 막지않도록 깨어 있게 하시고 교회가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온전히 세워지게 하여 주옵소서. 먼저 믿는자로서 하나님 자체가 상급임을 알고 만족하는 삶을 살며 본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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