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돌보시는 사람

큐티 나눔

하나님이 돌보시는 사람

큐티본문: 이사야 66:1-24
본문요약: 하나님은 마음이 가난하고 말씀을 듣고 떠는 자는 돌보시지만 그와 반대되는자는 수치를 당하게 하십니다.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로하고 복을 주시지만 원수에게는 그분의 진노를 더 하십니다. 하나님은 남은 자들을 통해 그분의 영광을 모든 민족에게 전파하시며 그들로 새 하늘과 새 땅을 소망하게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으랴 내가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들이 생겼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여호와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떠는 자들아 그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르시되 너희 형제가 너희를 미워하며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쫓아내며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영광을 나타내사 너희 기쁨을 우리에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으나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은 구원의 감격으로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말씀을 듣고 떠는 자를 돌보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러나 제사 드리는 자들이  가증하고 거짓된 마음으로 종교 행위를 하는 것을 경계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우리가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가난한 마음과 통회하는 심령으로 나의 중심을 드리는 예배를 기뻐 받으십니다.
나는 가난한 마음과 말씀앞에 떨림이 있습니까?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읍과 함께 기뻐하라 다 그 성읍과 함께 즐거워하라 그 성을 위하여 슬퍼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의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성과 함께 기뻐하라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 같이, 그에게 뭇 나라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 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성읍의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여호와의 손은 그의 종들에게 나타나겠고 그의 진노는 그의 원수에게 더하리라"
이사야는 장차 회복될 예루살렘의 기쁨을 갓 태어난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어머니에 비유 합니다. 갓난아이를 팔에 안고 위로와 만족을 주며 양육하는 어머니처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예루살렘을 통하여 풍성한 복과 완전한 위로를 넘치게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을 거역 하는 이들은 책망 하십니다. 그리고 불과 칼로 온 세상을 심판 하실 때 죽임 당할 자가 많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는 양육자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따뜻한 품에 안겨 말씀을 공급 받으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럴때 참된 위로와 만족을 누릴 수 있습니다.
나는 말씀에 순종 함으로 주님께 양육을 받고 있습니까?

"내가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는 것 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월 초하루와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내 앞에 나아와 예배하리라
그들이 나가서 내게 패역한 자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 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여 모든 혈육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이사야는 자신이 활동하던 시절부터 종말의 때까지의 일들을 묘사 합니다. 때가 이르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하나님 앞에 모여 들어 그분의 영광을 볼 것이라고 예언 합니다 그리고 복음이 구원 받은 남은자들을 통해 전세계에 전해질것을 예언합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의 약속의 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세상에서 고난을 받으나 인내 할 수 있는 소망의 근거가 됩니다.
구원의 약속과 심판의 예언을 전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주님!
이사야를 통하여 메시야의 예언을 듣게하시고 패역한 백성에게 구원의 약속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어미처럼 우리를 돌보시고 양육하시며 위로하시고 기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더욱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의 품안에서 평안을 누리는 참된 복을 빼앗기지 않도록 늘 가난한 마음으로 통회하는 심령으로 주님의 말씀앞에 떠는자가 되어 주의 돌보심을 받는자가 되게하여 주옵소서. 어떠한 환경에서도 주님으로 만족하며 구원의 기쁨과 감격으로 평안을 누리며 주의 영광을 보게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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