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망과 칭찬

큐티 나눔

책망과 칭찬

Shine 0 107 06.01 05:19
큐티본문:로마서 2:17-29
본문요약: 바울은 율법을 의지하고 자랑하면서도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하는 유대인의 죄를 지적합니다."성경에 기록된 것처럼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에게서 모독을 받는다"고 책망합니다. 그는 표면적 유대인이 아니라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영으로 마음에 받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은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둑질하지 말라 선포하는 네가 도둑질하느냐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전 물건을 도둑질하느냐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네가 율법을 행하면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하면 네 할례는 무할례가 되느니라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삶이 일치하지 않으면 내 주위 사람들로 부터 그분의 이름이 모욕을 당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스스로 엄격히 말씀을 따르며 삶으로 주님을 드러내야 합니다.
바울은 눈에 보이는 육신의 할례가 아닌 보이지 않는 마음의 할례를 강조합니다. 올바른 할례란 마음에 속한것이며 영 안에서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외적인 경건보다 마음을 찢는 회개가 있는 사람을 칭찬하십니다.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회개하고 마음의 할례를 행하여 자복하는 심령이 될때 나에게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전한 변화가 일어날것 입니다.
내가 율법을 알면서도 애써 외면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외적인 경건 보다 마음을 찢고 회개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주님!
성도로서 말씀을 듣고 있어도 그 말씀대로 살아내지 못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며 마음을 찢는 회개 보다 외적인 경건에 집착하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책망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는 율법을 다 지킬수 없는 자임을 인정하며 마음속 깊은곳의 숨은 죄를 고백하며 성령님을 의지하오니 우리 마음에 할례를 행하여 주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도의 삶을 살게 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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